신변보호를 위해사설경호원을 고용
국조특위 산하 현지조사단 관계자는 13일 "주이라크 대사관이
외교부 본부에 보낸 전문에서 국조특위 위원들이 현지에서
조사활동을 벌이는 동안 신변보호를 위해사설경호원을 고용하겠다고
보고해온 것으로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 이라크에 국군부대가 파병돼 있고, 앞으로 국군
자이툰부대가 유엔다국적군으로 파병이 예정된 상황에서 국회
국정조사활동에 나선 국회의원들이 다국적군이나 한국군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것은 문제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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